현대자동차 스탠드 — 제네바 국제 모터쇼 2018

현대자동차는 “깨끗한 이동수단”을  슬로건으로 제네바 모터쇼 2018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현대자동차 스탠드의 하이라이트는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Kona EV“입니다. Kona EV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으로, 482km를 주행할 수 있는 최초의 E-SUV입니다. 이 모델로 현대는 여러 경쟁자들을 제치고 전기 자동차 시장의 선두주자로 했떠오른 동시에, “깨끗한 이동 수단“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확고하게 자리잡은 기업 구조를 여바탕으로, 로세 영역으로 분할된 하이라이트 존은 각각의 자동차 모델을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포괄적으로 이동수단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다 도“깨끗한 이동수단 영역간“의 테마는 중앙에 위치한 대화형 섹션 모델을 통해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방문객은 새로운 미래의 운전 시스템에 대한 더 심화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LED로 구성된 천장과 바닥면은 대메인 스테이지 공간으로 방문객을 안내합니다. 12m x 5.5m 규모의 영상을 출력하는 LED 벽면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올해의 제품 하이라이트를 소개합니다. 자체적으로 빛을 뿜어내는 프레임은 커다란 액자처럼 스탠드의 구조물을 에워쌉니다.

한편 “Le Fil Rouge” 컨셉트의 자동차는 메인 무대의 좌측에 위치해 있습니다. 비전 공간(Vision Space)의 미니멀한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며,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슬로건, ‘혁신적인 디자인, 현대적인 기술,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학‘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Kona EV와 수소 동력 자동차 Nexo 2세대는 미디어 벽면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또 다른 볼거리인 IPC (Intelligent Personal Cockpit) 시뮬레이터는, 스탠드의 우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에 열광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에서 네트워크 연결 자동차 기술의 미래에 대한 더 깊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능형 운전석(Intelligent cockpit)에서는 인공 지능과 사물 인터넷을 통해 운전자 스트레스 레벨이 어떻게 용인지되고 운전에 반영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래 지향적 디자인된 패턴은 공간회의 진입 영역까지 이어지며, 혁신적인 이동 수단 솔루션을 몰입감 넘치게 체험할 수 있는 정보 플랫폼을 위한 공간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에이전시

VAVE GmbH

이벤트

제네바 국제 모터쇼 2018

제작/시공

Xilografia, Mailand

클라이언트

현대자동차, 이노션 월드와이드 유럽e

사진

roberthoerning.fotografie

규모

1300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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