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ndig Connected Kitchen Eurocucina Salone del Mobile
Milan 2016

우리는 미래에 부엌을 어떻게 사용하게 될까요?  밀라노에서 열린 Eurocucina 2016에서 그룬딕(Grundig)이 다VAVE와 협력하여 그 해답을 제시했습니다. 미래의 부엌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멀티미디어 전시가 탄생했습니다.

미래의 부엌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초점을 맞춘 부분은, 다양한 부엌 가전 제품을 디지털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다것입니다.  는그 결과는 “미래지향적 인터페이스”, “고급스러운 요리”, “시간 절약”, “친환경” 그리고 “소셜 커뮤니티“, 이렇게 다섯가지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방문객은 마치 즐거운 놀이를 하듯, 미래에 요리를 하는 것은 질적으로 어떻게 다를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이란 곧 기술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혁신적인 부엌에 대한 고차원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이미 구현 단계에 가까운  높은 기술력의 적용은 필수적입니다..

 한눈에 눈길을 사로잡는 6미터 크기의 미래의 부엌은 페퍼스고스트(Pepper’s Ghost)와 3D 투사물의 도움을 받아 현실 공간에 구현되었습니다. 두 기술을 혼합해 구현된 홀로그램은 여러 층에 투영되어 지금까지 보아왔던 것과는 전혀 다른운 인터페이스를 만들어냈습니다. 더불어 방문객은 스마트폰으로 컨트롤되는 터치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부엌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바로 오늘, 부엌의 미래는 어떻게 바뀌었을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라는 그룬딕 g의 슬로건은 이 공간의 디자인을 인상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6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VAVE GmbH, Madhat GmbH

디자인

VAVE GmbH

미디어 프로덕션

Madhat GmbH

고객

Grundig Intermedia GmbH

사진

VAVE GmbH, Madhat GmbH, Grundig

규모

25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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